교통일부 기능 종료1999.10.01

서울 시내버스 토큰 제도 폐지일 · 금속 토큰 생산 종료일과 구분

서울 버스 요금통에 넣던 작은 쇠표

버스 요금을 동전 대신 작은 쇠표로 내던 때가 있었다. 주화처럼 생긴 토큰은 주머니에 챙겨 두었다가 버스를 탈 때 꺼내 쓰는 승차권이었다.

소개 근거 · 확인한 출처

주화 형태의 금속 토큰을 버스 요금으로 사용한 용도와 제도 변화를 설명한다.

원문 · museum.seoul.go.kr

서울 버스의 교통카드 도입과 토큰 제도 폐지를 설명한다.

원문 · theme.archives.go.kr

1999년 10월 1일 폐지된 서울 버스 토큰 제도

무엇이 끝났나요?

서울의 버스 토큰 제도는 1999년 10월 1일 폐지됐다. 1996년 교통카드가 등장한 뒤, 요금을 내는 방식이 카드로 옮겨가던 시기였다.

종료 범위

서울 시내버스의 금속 토큰 제도가 종료됐다. 다른 지역의 토큰이나 현대 철도의 RF 승차권은 별개다.

근거 [1] · 서울생활사박물관

서울생활사박물관은 서울 토큰 제도 폐지일을 1999년 10월 1일로 기록한다.

원문 확인 → · 근거 [1]
근거 [2] · 국가기록원

국가기록원은 서울 교통카드 도입 이후 토큰 제도가 1999년 10월 폐지됐다고 기록한다.

원문 확인 → · 근거 [2]

왜 사라졌나요?

교통카드로 바뀌던 요금 지불 방식

금속 승차권 대신 카드를 사용하는 흐름 속에서 토큰 제도가 정리됐다.

근거 [2] · 국가기록원

금속 승차권 대신 카드를 사용하는 흐름 속에서 토큰 제도가 정리됐다.

원문 확인 → · 근거 [2]

마지막까지의 기록

  1. 1996년 · 월·일 미확정

    교통카드 등장

    버스 요금을 내는 방식이 카드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근거 [1]
  2. 서울 토큰 제도 폐지

    박물관은 일 단위 날짜, 국가기록원은 1999년 10월로 기록한다.

    근거 [1]
  3. 2007년 · 월·일 미확정

    서울에서 회수권도 사라짐

    종이 회수권은 금속 토큰과 다른 시점에 사라졌다.

    근거 [1]

그 이후에는?

토큰과 함께 익숙했던 종이 회수권은 다른 속도로 사라졌다. 서울생활사박물관은 서울에서 회수권이 사라진 시기를 2007년으로 기록한다.

근거 [1] · 서울생활사박물관

토큰과 함께 익숙했던 종이 회수권은 다른 속도로 사라졌다. 서울생활사박물관은 서울에서 회수권이 사라진 시기를 2007년으로 기록한다.

원문 확인 → · 근거 [1]

무엇을 보고 기록했나요?

  1. 서울생활사박물관시내버스 학생용 토큰 — 서울생활사박물관 ↗마지막 열람 2026.10.09
  2. 국가기록원기록으로 만나는 대한민국: 대중교통 ↗마지막 열람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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