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끝났나요?
서울의 버스 토큰 제도는 1999년 10월 1일 폐지됐다. 1996년 교통카드가 등장한 뒤, 요금을 내는 방식이 카드로 옮겨가던 시기였다.
종료 범위
서울 시내버스의 금속 토큰 제도가 종료됐다. 다른 지역의 토큰이나 현대 철도의 RF 승차권은 별개다.
왜 사라졌나요?
교통카드로 바뀌던 요금 지불 방식금속 승차권 대신 카드를 사용하는 흐름 속에서 토큰 제도가 정리됐다.
마지막까지의 기록
그 이후에는?
토큰과 함께 익숙했던 종이 회수권은 다른 속도로 사라졌다. 서울생활사박물관은 서울에서 회수권이 사라진 시기를 2007년으로 기록한다.
무엇을 보고 기록했나요?
- 서울생활사박물관시내버스 학생용 토큰 — 서울생활사박물관 ↗마지막 열람 2026.10.09
- 국가기록원기록으로 만나는 대한민국: 대중교통 ↗마지막 열람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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