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서비스 종료1995.12.31

옛 수인선 협궤열차 고별운행일

수인선 꼬마기차의 마지막 운행

수인선의 옛 별명은 ‘꼬마기차’였다. 좁은 선로를 달리던 협궤열차는 인천과 수원 사이를 오가며 사람과 물건을 실었다. 지금의 전철과는 모습부터 다른 열차였다.

소개 근거 · 확인한 출처

수인선 협궤열차 고별운행 기록이다.

원문 · info.korail.com

수인선의 협궤 객차와 과거 운송 역할, 기증·보존처리를 설명한다.

원문 · www.incheon.go.kr

인천과 수원을 잇던 옛 꼬마기차와 뒤에 연결된 표준궤 전철을 구분한다.

원문 · www.incheon.go.kr

1995년 12월 31일 마지막으로 달린 협궤열차

무엇이 끝났나요?

옛 수인선 협궤열차는 1995년 12월 31일 고별운행을 했다. 코레일 연혁과 인천시립박물관의 객차 기록에 함께 남아 있는 마지막 날짜다.

종료 범위

끝난 것은 1995년까지 운행한 수인선 협궤열차다. 이후 재개통한 전철과 현재의 수인분당선은 이 종료에 포함되지 않는다.

근거 [1] · 한국철도공사

코레일 연혁은 수인선 협궤열차 고별운행일을 1995년 12월 31일로 기록한다.

원문 확인 → · 근거 [1]
근거 [2] · 인천광역시 · 인천시립박물관

인천시립박물관은 소장 객차가 1995년 12월 31일 수인선 종운까지 운행됐다고 설명한다.

원문 확인 → · 근거 [2]

왜 사라졌나요?

공식 연혁에 종료 이유 미기재

코레일 연혁에는 고별운행 날짜가 짧게 남아 있다. 종료 이유는 별도로 적혀 있지 않다.

근거 [1] · 한국철도공사

코레일 연혁에는 고별운행 날짜가 짧게 남아 있다. 종료 이유는 별도로 적혀 있지 않다.

원문 확인 → · 근거 [1]

마지막까지의 기록

  1. 수인선 협궤열차 고별운행

    코레일 연혁과 박물관의 객차 기록에 함께 남은 마지막 운행일이다.

    근거 [1]
  2. 보존처리된 객차를 소개

    인천시립박물관은 기증받은 옛 협궤 객차의 보존처리 소식을 전했다.

    근거 [2]

그 이후에는?

꼬마기차가 멈춘 뒤에도 수인선이라는 이름은 이어졌다. 노선은 이후 표준궤 전철로 다시 연결됐고, 옛 협궤 객차 한 대는 인천시립박물관에 기증되어 보존처리를 받았다. 선로 위의 일상을 마친 열차가 지난 교통의 모습을 전하는 유물이 된 것이다.

근거 [2] · 인천광역시 · 인천시립박물관

옛 협궤 객차는 인천시립박물관에 기증되어 보존처리를 받았다.

원문 확인 → · 근거 [2]
근거 [3] · 인천광역시 굿모닝인천

옛 협궤열차 운행이 끝난 뒤, 수인선은 표준궤 전철로 다시 연결됐다.

원문 확인 → · 근거 [3]

무엇을 보고 기록했나요?

  1. 한국철도공사한국철도공사 연혁 ↗마지막 열람 2026.10.09
  2. 인천광역시 · 인천시립박물관수인선 협궤 객차, 추억과 함께 시민 품으로 돌아와 ↗마지막 열람 2026.10.09
  3. 인천광역시 굿모닝인천같은 하늘 다른 시간: 수인선 ↗마지막 열람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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